오홋- 저는 며칠 전에 알게 된 카페의 다른 시간대 사진을 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-
정말 '공유' 되는 좋은 느낌 - ^^
저는 - 며칠 전에 갔던 저녁 사진 공유할게요 -
ㅋㄷ
짜잔 - 밤엔 이런 모습이에요^^ 

여자 사장님이 <잡화도쿄> 작가님이시래요!! 남편분은 뮤비/드라마 감독!! 호호 

예쁜 것들 진짜 많았는데 - 소품 사진은, 이미 완전 예쁘게 올려주셨으니까 패스 ^_^ 

메뉴와 함께 시원한 차, 그리고 물수건을 주시는데요 ㅋㅋ
물에 들어가면 슝- 부풀어 오르는 물수건을 저렇게 예쁜 그릇에 담아서 주시더라구요 ^_^ 짱 !
전 여름에 어울리는 봉봉-에이드를 마셨어요. 옛날 봉봉의 수제 버전-이랄까요.
탱글탱글한 청포도 알과 적당이 달콤-톡쏘는 에이드 !
담엔 오니기리와 야키소바도 먹어바야겠어요^_^ 

화장실도 완전 예쁘죠? ^^
테이블 위 작은 스탠드마저도, 카페의 마스코드인.. 이름이 뭐더라.. 염-머였던 것 같은데.
암튼 폭스바겐 그 버스 모형을 살짝쿵 놓아서 저렇게 사랑스러워졌어요.
꼭 한 번 가보세요^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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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도.. 역시 ;;;;
머야머야~~ 궁금해 !!! 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