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07.02.Saturday.

from daily daisy 2011/07/04 10:18

흠. 이 날은 내 달력에서 지워질 뻔 했는데 ;;; (결혼식도 못 갔음;;)

솔이가 계속 전화로 깨워서 겨우겨우 컬투- 장얼 듣고 ㅋㅋ
또 잠들어서는;;;; 7시쯤 깼나.
암튼. 무한도전 리허설 장면부터 겨우 놓치지 않고 봤다.

아.. 뭐야.. 이 사람들...
이 7명을 데리고.. 이런 무대를 만들 수 있는 거야..?
우연마저도 완벽한. 무한도전.
게다가 이 뮤지션들. 뭘 해도 잘해... 진짜- !

고맙고.
부럽고.
부럽고.

그랬다.

최고 = !

그러고..
또 잠듬 ;;;



2011/07/04 10:18 2011/07/04 10:18

Trackback Address >>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유니 2011/07/04 11:5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완전 푹 ~ 쉬었구나?!

    나 토욜날 9시~9시까지 하루종일서서 바자회준비!
    일욜에 일찌감치 눈떠서 700원내고 무도시청 ㅋㅋㅋ

    완전 노래 최고얌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