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 이 날은 내 달력에서 지워질 뻔 했는데 ;;; (결혼식도 못 갔음;;)
솔이가 계속 전화로 깨워서 겨우겨우 컬투- 장얼 듣고 ㅋㅋ
또 잠들어서는;;;; 7시쯤 깼나.
암튼. 무한도전 리허설 장면부터 겨우 놓치지 않고 봤다.
아.. 뭐야.. 이 사람들...
이 7명을 데리고.. 이런 무대를 만들 수 있는 거야..?
우연마저도 완벽한. 무한도전.
게다가 이 뮤지션들. 뭘 해도 잘해... 진짜- !
고맙고.
부럽고.
부럽고.
그랬다.
최고 = !
그러고..
또 잠듬 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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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푹 ~ 쉬었구나?!
나 토욜날 9시~9시까지 하루종일서서 바자회준비!
일욜에 일찌감치 눈떠서 700원내고 무도시청 ㅋㅋㅋ
완전 노래 최고얌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