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8.10.Tuesday.

from daily daisy 2010/08/10 15:57

운전하고 출퇴근 하는 중에 라디오도 꽤 자주 듣는데-
덕분에 모르던 노래들도 많이 듣고,
최신 가요도 많이 듣고 ㅋㅋ

지금 기계음 나는 전주만 따서 벨소리로 쓰고 있는 the feeling의 love it when you call,
maroon5 같기도 하고, coldplay 같기도 한 the script의 the man who can't be moved
모두 라디오 덕분에 새로 알게 된 노래들 ㅋㅋ

노홍철이 진행하는 친친은 거의 매일 듣고 있고
(얘 진행 잘하는 것 같다. 정과장님이 추천할 때는 뭥미 반응이었는데, 듣고 보니 좋으네 ^^)
어제는 오후부터 밤까지 계속 여기저기 가는 통에 배철수의 음악캠프부터 들었는데,
배철수씨 휴가 간 사이 김C가 진행하는 것도 좋았다^^ 목소리도 그렇고, 말하는 톤도. 흐흐.

늦게 나온 아침이나, 일 때문에 일찍 나가서 막히는 시내를 헤매고 있을 때
목이랑 팔이 빠지직빠지직 타들어가는 것 같은데 ㅋㅋ
어젠, 그래도 좋더만^^

그 때 듣던 노래- 첨부.


2010/08/10 15:57 2010/08/10 15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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