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12시 넘어 택시타고 퇴근하고, 2시 넘어 퇴근한 금요일이 두 번. 아침 5시부터 전화통화. 죽도록 혼난 횟수 부지기수-그렇게 2주 반이 흐르고, 일행은 무사히 파리 여행 중. 곧 런던으로 가겠구나. 하이랜드는 아직 미완 T_T 이클립스랑 인셉션 완전 짱 재밌게 봤는데, 정리도 못했네 .. 둘 다 한 번씩 더 보고 싶은데.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^^ 푸훗. 제주도 따위 ㅋㅋㅋ가뿐히 넘겨주겠다 !
오- 바빴구나. 인셉션 보쟈!! ㅋ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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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- 바빴구나. 인셉션 보쟈!! ㅋ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