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7.29.Thursday.

from daily daisy 2010/07/29 11:31

매일 12시 넘어 택시타고 퇴근하고,
2시 넘어 퇴근한 금요일이 두 번.
아침 5시부터 전화통화.
죽도록 혼난 횟수 부지기수-

그렇게 2주 반이 흐르고,
일행은 무사히 파리 여행 중. 곧 런던으로 가겠구나. 하이랜드는 아직 미완 T_T

이클립스랑 인셉션 완전 짱 재밌게 봤는데, 정리도 못했네 ..

둘 다 한 번씩 더 보고 싶은데.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^^

푸훗. 제주도 따위 ㅋㅋㅋ
가뿐히 넘겨주겠다 !

2010/07/29 11:31 2010/07/29 11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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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흐름 2010/07/30 14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- 바빴구나. 인셉션 보쟈!! ㅋㄷ